신생아 트림 자세 3단계, 신생아 트림 잘 시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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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트림 자세 3단계, 신생아 트림 쉬운방법

신생아 트림 자세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아기 트림 시키기를 3단계를 알아보겠습니다.

1. 신생아 트림을 꼭 시켜야 하는 이유

일단 아기들은 수유 후에 꼭 트림을 시켜 줘야 됩니다. 트림은 말 그대로 수유할 때 입으로 삼킨 공기를 바깥으로 다시 내보내는것인데요. 트림을 안 하면 속도 엄청 불편하고 먹은걸 게워낼 수도 있고 가스가 안 빠져나가니 배앓이도 엄청 하게 됩니다. 배에 가스가 차면 엄청 아프겠죠? 배앓이가 심한 아기들은 눕혀만 놓으면 다리를 이렇게 들고 오징어 굽듯이 엄청 울게됩니다. 그런데 엄마들은 우니까 배고프다 싶어서 또 먹이고, 그럼 더 깨우고 악순환이 되는 것입니다.

2. 신생아 트림시키는 위치

신생아 트림 시키기가 진짜 중요한데요. 특히 목 가누기 전까진 트림 시키기가 많이 힘들 것입니다. 위가 미성숙해서 스스로 트림을 하지 못하기도 하고 트림 하면서 먹은걸 게워내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트림을 해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내는 2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에 1시간 뒤에 또 게워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성인의 위와 달리 아기는 위가 일직선 모양의 높이도 낮고 너무작기 때문입니다.

한 달 되었을 때 계란 크게 정도입니다. 그리고 식도도 짧고 1자 입니다. 식도랑 위 사이를 조여주는 근육 힘도약해서 위 속에 조금만 음식물이 차도 쉽게 토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15개월 정도는 되어야 성숙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때 아기들은 수유 방법에 따라서 공기 유입 정도가 다를 수 있고 직수를 하더라도 깊숙하게 잘 물었는지, 유두 보호기 착용하고 물리는 지, 젖양이 너무 많을 때(과다한 사출) 한번에 너무 많은 양이 나와서 아기들이 급하게 먹는 경우 등등에 따라 수유 중 공기 유입이 될 수 있고 자기 양보다 많이 먹었거나 수유 후에 갑작스런 자세 변화로 인해서 게워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먹이고 바로 눕히면 위 압력 때문에 토하기가 쉽고 자주 게울 수 밖에 없습니다. 단 분수토를 자주 하는 게 아닌 쪼르르 흘러 내는 정도의 게워냄은 괜찮습니다. 그때는 ‘우리 아기 게웠어~?’ 하고 스윽 닦아주세요.

그런데 아기가 토를 앞으로 파악하고 뿜어내는 분수 토를 할때는 좀 놀랄수밖에 없습니다. 저희 애기도 8~9 개월 쯤 엄청나게 과식을 하고 소화가 덜 된 상태로 누웠는데 갑자기 코랑 위에서 분수 토를 좌악~한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엄마들이 악~! 소리를 지르거나 엄청 당황하면 아기들은 더 큰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아기는 엄마 아빠의 표정 말투에 따라 안정감을 느끼기도 하고 불안해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기도 놀랬는데 엄마가 옆에서 더 불안하고 당황하면 아기는 ‘어? 왜 그렇지? 토 했다고 잘못했나?’ 이러면서 더불어 더 놀랄수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엄마도 놀라겠지만 아무렇치 않은척하면서 아기가 누워있다면 살짝 앉아 세워서 기도 확보를 해주시고 ‘아기 괜찮아? 진정시키고 다독여 주세요.

육아 책에서 보면 트림시키는 방법은 다 비슷합니다.

자! 그래서 제가 주로했던 기본적인 트림 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3. 신생아 트림 자세 (세운자세, 다양한 앉힌자세)

신생아 트림 자세 첫번째는 먼저 아기 앉히기 입니다. 수유 후 갑작스런 자세 변화는 좋지 않습니다. 수유 후에 트림 시키려고 애기를 들어올리면 중력때문에 토하는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수유 끝났다고 바로 세워서 트림시키지 말고 천천히 아기한테 수요 끝인사를 하면서 1분 정도 이상은 자세를 유지해주고 트림 시켜 주면 좋습니다. 잘 게워내는 아기를 요람 자세로앉고 있는 상태에서 수유 쿠션을 빼고 앉힌 자세에서 5분 정도 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를 내 허벅지 위에 앉히고 아기한테 어깨동무 하는 것처럼 팔로 감싸안으면 아기 팔까지 지지가 되고 엄마 손은 아기의 다리 쪽으로 갈 거예요. 이때 아기 허벅지 잘 잡아주세요.

아기 고개는 뒤로 살짝 넘어가게 고개는 항상 들려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수유를 할 때도 고개를 살짝 들린 상태로 먹죠?

이렇게 엄마 폼안에 쏙~ 안겨 있는 상태로 5분 정도는 안고 계시거나 엉덩이를 토닥토닥 해주시거나 엄마손 목쪽으로 아기 등을 지지하면서 팔을 같이 잡아주시고 반대쪽으로는 아기 왼쪽 등 윗부분을 쓱쓱 돌려 주셔도 좋습니다. 이 자세로 틀어 많은 애기들도 있습니다.

아기들은 아직 목을 못 가누고 허리 힘이없기 때문에 엄마가 잘 받혀주셔야 합니다.

4. 신생아 트림 자세 (세워서 트림하기)

신생아 트림 자세 두 번째는 세워서 트림 하기입니다. 앉힌 자세에서 트림을 안 하면 다음으론 아기를 엄마 어깨까지 올라오게 세워서 트림을 시킵니다. 가장 많이하는 자세 입니다.

우유와 공기를 분리되게 하려면 이렇게 악인의 수직으로 세워 안아서 트림시켜 줍니다. 머리부터 허리까지 최대한 일직선으로 펴져야 트림을 잘할수 있습니다. 그럼 이때 두드려주는 부위가 있을까요? 위가 왼쪽에 있으니까 기왕이면 아기의 척추뼈 기준으로 왼쪽 등, 위랑 식도로 연결해주는 부위를 자극해 주면 좋습니다.

하지만 투시 능력없기때문에 쉽게 얘기 등을 4등분해서 왼쪽 이 부분을 빙글빙글 위로 아래로 톡 톡 톡 톡 편한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오래 두드린다고 잘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틀림시키는 방법은 먼저 아기가 게워낼수 있으니 어깨에 손수건 올려주세요.

수유 끝나고 수유 쿠션 위에 조금 더 뉘어놓은 뒤에 트림 시켜야 합니다.

가장 안전하게는 손바닥으로 아기 목덜미와 엉덩이 밑을 받혀줍니다. 그리고 아기와 마주봅니다. 엄마가 상체를 숙여서 아기한테 밀착하고 같이 뒤로 넘어가는느낌으로 기대주세요.

이때 중요한 두 가지는 어깨에 올리거나 않을 때 천천히하는 것입니다. 갑자기하면 토합니다. 두번째로 조준을 잘 해야 합니다. 처음 아기 안을 때 엄마 어깨 위로 아기 머리가 올라오도록 위치를 잘 잡고 같이 허리를 세우는 게 편합니다. 위치 선정이 실패하면 계속 반복하고 쑥하고 들어올리는데 아기가 머리를 아직 못 가누다 보니까 엄마가 끝까지 받쳐주지 않으면 아기가 고개를 툭 떨어뜨리거나 머리가 좀 흔들 수 있습니다.

그 다음 한 손은 여기로 아기 허벅지 그리고 반대쪽 손으로 트림 시켜주면 됩니다. 아기를 안고 있는 쪽 가슴에 팔로 아기를 받쳐주는 게 편합니다.

만약에 오른손으로 아기 목을 받치고 오른쪽으로 안아서 토를 시키면 손 바꿔서 트림 시키면 되는데 왼손으로 아기 목덜미 받치고 오른손으로 아기 엉덩이 밑에 받쳤을때 머리 바쳤던 손으로 엉덩이 살짝 들어 올리고 반대쪽 팔로 아기 허벅지를 감싸면서 안아 주시면 됩니다.

등을 마사지해줄때는 위든 아래든 굴리던 통통치든 쓰다듬는 방법이나 방향은 상관없습니다. 다만 너무 살살도 아니고 쎄게도 아니고 적당히 해주면됩니다. 아기 머리가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해주시면 됩니다. 하다 보면 우리 아이에게 맞는 압력을 엄마가 알게 됩니다.

이때 세워서 트림 시키면 아기가 뒤로 넘어 갈까 봐 불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엄마들 자세히 보면 너무 꼿꼿하게 앉아 있습니다. 그럼 아기가 조금만 움직여도 뒤로 확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앉았을 때 허리에 쿠션이나 베개를 놓고 뒤로 살짝 기대서 트림 시키면 훨씬 더 안정감있게 트림 시킬 수 있습니다.

참고로 트림 나오려고 할 때 갑자기 막 움직이는 경우도 있으니까 두드리는 손으로 아기가 갑자기 움직이려고 할 때 머리가 뒤로 넘어가지 않게끔 잘 받혀 주셔야 합니다. 드디어 트림했다하더라도 바로 눕히면 게워낼 수 있으니 조금 더 안고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아기가 좀 많이 게워서 우리의 안고 계셔야 되는 분들은 아기를 위치를 살짝 내려서 아기 몸 얼굴 자체가 엄마 가슴 쪽에 부착 되도록 안고 계신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아기가 목에 힘이 생기기 시작하면 엄마 어깨 위로 팔도 막 버둥거리며 놀고 고개도 들다 보니 몸이 일직선 되면서 금방 하는 애기를 도 있지만 중요한 건 인형처럼 가만히 안 있습니다. 뒤로 심하게 뻐팅기면 힘이 듭니다. 이렇게 아기를 안고 들음 시키는 자세 단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아기가 무거워질수록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수유 직후 위가 팽창되어 있는 상태에서 너무 쎄게 앉거나 압박돼서 가끔 이 자세로 트림시킬때 잘 게워내는 아기를도 있구요. 움직임이 너무 심해서 안겨서 트림 시키기 어려운 경우에는 다른 자세로 시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앉혀서 트림시키는 다양한 트림자세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신생아 트림 자세 (앉아서 트림하기)

신생아 트림 자세 세번째는 아기가 엄마와 마주 보고 앉아서 목을 지지하고 트림시키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수유 쿠션 위에서 하셔도 됩니다.

이 자세는 개인적으로 손목 힘으로만 아기를 지지해야 되다 보니까 출산 후에 손목에 무리가 많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엄마보다 아빠들이 해주셔도 좋습니다.

6. 신생아 트림 자세 (얼굴과 겨드랑이 받히기)

아기 얼굴과 겨드랑이 받히기 자세입니다.

세워서 트림시키기가 잘 안 되거나 힘든 경우에 할 수 있습니다. 아기는 엄마 다리 사이 허벅지 위에 잘 앉히고 엄지와 검지 이걸 V자 모양을 만들어서 아기 턱 밑에 넣어 주세요. 힘주지 마세요. 그냥 턱 밑.에 쓱 하고 받쳐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손가락은 아기 겨드랑이 속에 쏙넣으면 손바닥으로 아기의 가슴 쪽이 지지가 됩니다. 겨드랑이에 손이 안 들어가면 그냥 받혀 주셔도 됩니다.

맨살에 아기 턱, 목을 계속 잡고 있으면 땀이 날 수도 있고 게워 낼수 있기 때문에 이럴 때 손수건을 같이 받쳐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이때도 고개가 약간 들리도록 그리고 왼쪽 등 부분을 톡 톡 빙글빙글 트림 시켜주시면 됩니다. 포인트는 아기가 배가 접혀 있으면 불편하기 때문에 허리가 최대한펴져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턱이 가슴보다 더 아래로 내려가면 안됩니다. 처음에 엄마들이 하기엔 손목에 무리가 가서 조금 고난도이니까 아빠가 해주면 좋습니다.

수유 쿠션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수유 쿠션에 그냥 앉혀서 눈높이 맞춰서 그냥 얘기하면서 트림시키는 자세도 좋습니다.

그래서 뭐든지 그냥 엄마나 아이가 편한대로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목에 힘이 생기기 시작하면 트림 시킬 때 어떤 방법이든 신생아때보다는 트림시키가 수월합니다. 평균 10분에서 15분 정도는 트림시켜 주라고 하지만 아기들 마다 개월수 마다 소아 능력은 다 다르기 때문에 좀 많이 게워내는 애기들은 조금 더 안고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이렇게 해도 계속 트림을 안 하면 1~2분 정도 장판 눕혀 놨다가 그때 애기가 찡그려하거나 속이 불편해 한다면 그때 다시 세워서 트림을 시켜 주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신생아 트림 자세에 대해서 알아습니다. 출산하고 나면 이것저것 배우고 알아보고 너무 바쁘게 됩니다. 아기 키우면서 육아관련해서 진짜 많이 찾아 볼 것입니다. 근데 드리고 싶은 말씀은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기 성향과 태어난 기질은 다 다르기때문에 육아책만으로는 키우기 힘듭니다. 예를 들어 오늘의 신생아 트림 자세 방법도 기본적인 방법은 알려 드렸지만 꼭 똑같이 안 해도 됩니다. 범위 안에서 아기와 엄마가 편한 해야 하는 자세로 해주시면 됩니다. 육아책이 좋은 참고서가 될 순 있지만 똑같지 않다고 스트레스는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엄마가 받는 스트레스는 아기도 다 느끼거든요. 우리 아이에 대해 선 엄마가 제일 잘 알겠죠. 앞으로 어떤 것이던 아이에게 맞춰 가기까지 시간은 다소 걸릴 수 있겠지만 그만큼 더 현명하게 지혜롭고 소신있게 키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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